하스타투스 합사 어종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스타투스, 자연 번식 성공!! (feat. 방치하는 알들) 4자 어항을 들이면서 함께 입양한 '코리도라스 하스타투스' 30 마리. 지난 2월부터 함께 했으니 저와 함께한지도 반년 정도 되었네요. 제가 하스타투스를 키우기로 결심한 이유는 바로 '번식'이 쉽다는 이유였습니다. 저는 물고기 키우는 가장 큰 이유가 아이들의 '번식'이거든요. 새우 키우면서 개체 수 늘리는 데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죠. 번식은 시키고 싶지만, 간섭은 일절 하지 않고, 자연의 순리에 맡기자는 의도로 지난 6개월간 하스타투스를 키웠습니다. (사실 다른 분들이 하는 것처럼 알들을 일일이 떼서 부화통에 넣고, 생지 등 먹이 급여에 신경 쓰기는 싫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해주는 환수, 여과기 청소 등 외에 시간을 투자하기도 어렵고, 귀찮기도 했습니다~^^) 알들은 잘 붙이면서도, 좀처럼 치어는 .. 이전 1 다음